Home > 연구개발 > 연구개발현황 > 항암제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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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은 미국 인체기능개선연구소에 근무하는 박찬형교수팀과 함께 항암제인 JY-C01개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해 백혈병 세포성장이 특정물질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 특정물질을 이용한 암 치료법 개발로 환자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물질을 이용한 암치료제인 JY-C01은 한국인이 원천개발한 치료법 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특정물질을 과량투여(보통 말하는 고단위 보다 훨씬 높은 양)할 때 재발하던 혈액암을 완전히 막을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는데, 중요한것은 특정물질 과량투여전에 결핍시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환자가 특정물질의 결핍식을 오래했기 때문에 그 결핍증을 확실하게 예방하기 위하여 특정물질을 과량 투여했던 것이고 이것은 다시 실험실 연구에서 확인됐다. 즉, 특정물질이 아주 고농도 일 때나 아주 저농도 일때와 같이 암세포증식이 세포배양시 차단된다는 것이다.



특정 물질을 이용한 JY-C01의 개발연구로 암환자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환자개인에겐 '건강이 곧 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측면에서 가치 있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중요한 사항은 이 특정물질에 영향 받는 암은 백혈병과 이에 유사한 골수이형성증후군 뿐만 아니라 다발성 골수종, 육종, 임파종, 췌장암, 신장암, 유방암 등이 있으며 앞으로 연구를 확대하면 모든 악성종양에 적용 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