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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뇌졸중과 심장질환 위험 39% 감소
 
 
  + 조회수 : 121
+ 등록자 : 학술개발부 + 등록일 : 2010-04-06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 발표.. 산화질소 증가시켜 혈관 건강 향상
하루 한조각의 초콜릿을 먹는 것이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39%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31일자 European Heart Journal지에 실렸다.

독일 인간 영양 연구소 브라이언 부이세 박사는 코코아 원두속에 함유된 플라바놀(flavanol)이 혈액 속 산화질소를 증가시켜 혈관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밝혔다.

따라서 항산화제 함량과 코코아 함량이 더 높은 다크 초콜릿의 경우 밀크 초콜릿 또는 화이트 초콜릿보다 더 유익하다.

35-65세 약 3만명을 대상으로 한 8년간의 연구 결과는 소규모 임상시험 결과와 같은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초콜릿 섭취량이 6g씩 증가할 때마다 만명당 85건의 심장마비와 뇌졸중 발생이 감소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그러나 부이세 박사는 초콜릿이 과다 섭취시 체중 증가등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며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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