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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의 커큐민, 염증성 간질환 진행 늦춰
 
 
  + 조회수 : 173
+ 등록자 : 학술개발부 + 등록일 : 2010-03-30
 
 
 

호주 및 미국 연구팀, Gut지에 발표해
카레의 노란색을 띄게 하는 색소 물질인 커큐민(curcumin)이 간질환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Gut지 최신호에 실렸다.

호주와 미국 연구팀은 담즙성 경화 및 경화성 담관염과 같은 염증성 간질환에 의한 간 손상과 커큐민간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간 염증 질환 있는 쥐에 4-8주동안 커큐민을 섭취하게 했다. 이후 혈액과 간 조직 검사를 실시해 비교했다.

그 결과 커큐민을 섭취한 이후엔 담관 페색이 더 적에 나타났으며 간 세포 손상도 적게 나타났다. 그러나 커큐민을 섭취하지 않은 쥐의 경우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한편 이런 효과는 4주를 섭취한 쥐나 8주를 섭취한 쥐 모두에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실험결과에서도 커큐민은 항염증 성질 및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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