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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정제, 바이러스 감염 현격히 줄이지 못해
 
 
  + 조회수 : 150
+ 등록자 : 학술교육팀 + 등록일 : 2010-09-24
 
 
 
알코올 기제로 만든 손소독제 젤이 질병 감염을 현격히 줄이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12일 열린 항미생물제 및 화학요법제 회의에서 발표됐다.

미국 버지니아 대학의 로날드 터너 박사는 신종플루 바이러스와 이와 유사한 바이러스의 경우 접촉에 의한 전염 보다는 대체로 공기 전염을 통해 일어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알코올 기제 손 세정제의 경우 리노바이러스 또는 인플루엔자의 감염의 현격한 감소에 실패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2009년 8월25일부터 11월9일 사이 3시간 마다 손세정제를 사용한 사람의 경우 100명 당 42명이 바이러스 감염이 일어났다며 이는 대조군의 100명당 51명과 큰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정기적으로 손 세정제를 사용한 그룹의 경우 12명이 신종플루에 감염됐으며 이는 대조군의 15명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터너 박사는 손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빈도를 현격히 낮추지는 못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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