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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높은 노인, 사망 확률 5배 높아
 
 
  + 조회수 : 203
+ 등록자 : 학술교육팀 + 등록일 : 2010-09-13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 높여

스트레스가 심장 관련 질환으로 사망하는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지에 실렸다.

네덜란드 VU 대학 연구팀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향후 6년내에 사망할 위험이 5배라고 밝혔다.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의 경우 심장마비, 심부전, 뇌졸중 같은 심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하는 확률을 높이며 암과 같은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65세 이상 노인 861명의 뇨 중 코티졸 수치를 24시간 동안 측정한 후 6년간 대상자의 사망 여부를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코티졸 수치가 가장 높은 사람의 경우 가장 낮은 사람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5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노인들의 경우 코티졸 수치가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 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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