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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자, 술 안마시는 사람보다 오래 살아
 
 
  + 조회수 : 25
+ 등록자 : 학술교육팀 + 등록일 : 2010-09-06
 
 
 

가벼운 알코올 섭취가 가장 좋아

과음을 하는 사람의 경우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서 사망률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Alcoholism지에 실렸다.

텍사스 대학 연구팀은 사회경제적 지위, 신체적 활동 정도, 사교 관계등을 고려시에도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의 경우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것을 알아냈다.

사망률은 완화한 음주를 하는 사람이 가장 낮았으며 과도한 음주를 하는 사람의 경우 두번째로 높았다.

하루 1-3잔 정도의 완화한 음주는 사망률을 낮추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완화한 음주는 심장 건강, 순화 및 사회적 관계를 개선해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와인과 같은 술의 경우 가격이 비싸며 양질의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의 경우 사회 경제적 계층이 더 낮은 경우가 많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이런 경우 직업에 의한 스트레스와 육아 스트레스등으로 인해 수명이 단축 된다고 덧붙였다.

과음을 하는 사람의 경우 간경화와 구강 및 식도 암의 위험이 높지만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낮았다. 이는 술을 마시면서 생성되는 사회적 관계 때문이며 이런 사회적 관계가 정신적 그리고 육체적 건강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그러나 음주가 수명 연장의 효과를 보이지만 기억력을 심하게 손상시키고 중독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며 가볍게 알코올 섭취를 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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