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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미만, 8시간 이상 수면시 뇌기능 감소
 
 
  + 조회수 : 124
+ 등록자 : 학술교육팀 + 등록일 : 2011-05-11
 
 
 
런던대학 제인 페리 박사 "7시간 수면이 가장 적절"
 
하루 6시간 미만 그리고 8시간 이상의 저녁 수면을 취하는 중년 성인의 경우 뇌기능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Sleep지에 실렸다.

런던 의과 대학의 제인 페리 박사는 5천4백명을 대상으로 저녁 취짐 시간에 대한 조사를 5.4년간 실시했다. 연구 마지막 시기에 연구팀은 대상자의 인지 능력, 기억력, 문장 유창성등 6가지의 검사를 실시했다.

연구 기간 중 남성의 58%, 여성의 50%는 같은 시간 수면을 취한 반면 남성의 8.6%, 여성의 7.4%는 수면 시간이 7시간에서 8시간으로 증가했다.

이렇게 수면 패턴이 바뀐 대상자의 경우 일정한 수면시간을 유지한 사람에 비해 인지능력 검사 점수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잠이 6시간 미만으로 감소한 대상자의 경우 역시 6개의 검사 항목중 3개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하루 7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여성의 경우 모든 인지 검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6시간 수면을 취한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6-8시간 수면을 취하는 사람 모두 인지 능력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6시간 미만 또는 8시간 이상 잠을 자는 사람의 경우 인지 능력 검사 점수가 낮아졌다.

페리 박사는 7시간이 가장 적당한 수면 시간이며 신체 기능도 가장 적절히 회복시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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