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건강정보 > 의학뉴스
   
   
 
 
 
 
 
 
Untitled Document
 
 
비만 엄마에서 태어난 딸, 초경 시기 빨라져
 
 
  + 조회수 : 109
+ 등록자 : 학술개발부 + 등록일 : 2009-10-06
 
 
 
자신이 비만 아니어도 영향 받아
비만인 엄마에서 태어난 여아는 평균체중 또는 평균체중 이하의 엄마에서 태어난 여아에 비해 12세 이전 초경을 시작할 확률이 3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9월호 Epidemiology지에 실렸다.

이전 연구에서는 비만 소녀의 경우 조기 사춘기 발생의 위험이 높고 비만 엄마에서 태어난 여아는 비만이 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었다.

미국 베데스다 국립 건강 연구소 사라 케임 박사는 597명의 여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 자신이 비만이 아니더라도 엄마가 비만인 경우 초경 시작 시기가 빨라지는 것을 알아냈다.

연구결과 비만인 엄마에서 태어난 여아는 그렇지 않은 여아에 비해 12세 이전 초경을 할 확률이 3.3배 높았으며 12세에 초경을 시작할 비율도 2.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케임 박사는 임신 중 과도한 몸무게가 태아의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연관성에 대한 추가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독감 바이러스, 심장질환자의 심장마비 유발 학술개발부 2009-09-28 123
다량 통곡 섭취시 고혈압 예방효과 나타나 학술개발부 2009-10-12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