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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감염 속도 일반 바이러스 4배
 
 
  + 조회수 : 49
+ 등록자 : 학술개발부 + 등록일 : 2009-09-02
 
 
 
사망자 중 40% 건강한 젊은이로 나타나
신종플루는 다른 바이러스에 비해 4배 더 빨리 전염되고 있으며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 중 40%가 건강한 젊은이라고 WHO가 29일 경고했다.

WHO 관계자는 신종 플루 바이러스의 전염 속도는 믿을 수 없는 정도이라고 말했다. 신종플루는 다른 바이러스가 6개월에 걸릴 거리를 단 6주일만에 퍼져 나갔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신종플루로 인해 사망한 사람의 60%는 건강상 다른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었지만 40%는 건강한 젊은이들로 바이러스로 인한 고열로 5-7일만에 사망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것이 가장 우려되는 점이라며 인구가 밀집된 지역의 경우 30%가 감염될 위험이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 4월 나타난 신종플루는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2,18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WHO는 신종플루 백신의 공급전까지는 아직도 몇 개월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각국 정부들은 백신 접종의 속도를 높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주 영국과 프랑스는 첫 번째 생산된 신종플루 백신을 받았으며 호주의 경우 10월에 백신 접종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계절독감의 경우 심각한 증상은 65세 이상 노인에서 나타나는 반면 신종플루는 50세 이하에서 대부분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폐를 직접 감염시키는 심각한 형태의 신종플루가 젊은이와 건강한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WHO는 28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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