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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활동 많을수록 체중감소에 도움된다
 
 
  + 조회수 : 158
+ 등록자 : 학술개발부 + 등록일 : 2009-08-24
 
 
 
사이먼즈 박사팀, 일광-기온변화 따라 갈색지방 양 변화
집보다는 밖에서 시간을 더 많이 보내는 것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Diabetes지에 실렸다.

영국 노팅햄 대학의 마이클 사이먼즈 박사는 일광이 체내의 지방 연소과정을 시작하게 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특히 갈색 지방이 에너지 또는 열로 전환돼 칼로리 연소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기온이 더 낮은 밖에서 시간을 보낼 경우 이런 에너지 전환 반응이 더 촉진되어 몸무게가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사이먼즈 박사는 3천5백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일광과 기온의 변화에 따른 갈색지방 양의 변화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갈색 지방은 여성에게 더 일반적으로 나타나며 갈색지방의 활성은 주위 온도보다 일광에 더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겨울의 경우 갈색 지방의 활성화로 인한 체중 감소가 더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겨울 갈색 지방의 활성화가 최근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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