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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심장마비 생존자 사망위험 낮춰
 
 
  + 조회수 : 266
+ 등록자 : 학술개발부 + 등록일 : 2009-08-17
 
 
 
Journal of Internal Medicine지에 실려
주 2회 이상 초콜릿을 먹는 심장마비 생존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성이 3배 더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9월호 Journal of Internal Medicine지에 실릴 예정이다.

초콜릿은 건강한 노인 및 폐경기 여성의 심장 관련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서 급성 심근경색이 발생한 환자에서도 초콜릿 복용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임레 잔츠키 박사는 이런 효과가 초콜릿에 포함된 항산화물질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당뇨병은 없지만 심장마비로 입원한 적이 있는 45-70세 남성과 여성 1,169명을 추적조사했다. 대상자들은 초콜릿 섭취량을 포함해 식품 섭취 습관을 지속적으로 조사받았으며 3개월마다 건강 검진을 8년간 받았다.

그 결과 치명적인 심장마비 발생은 초콜릿 섭취량과 반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초콜릿을 제외한 다른 단음식에서는 같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잔츠키 박사는 초콜릿 섭취가 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건강한 디저트를 원하는 사람은 적은 량의 초콜릿 섭취하는 것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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