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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검사를 통한 폐암 조기 진단법 개발
 
 
  + 조회수 : 199
+ 등록자 : 학술개발부 + 등록일 : 2009-08-10
 
 
 
1기 폐암 환자 진단 시 90% 정확성 보여
혈액 검사를 통해 폐암의 조기 진단이 가능하게 됐다고 셀레라(Celera)사가 지난 5일 밝혔다.

셀레라사는 이번 검진법이 폐암의 조기 진단 및 치료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전문가는 혈액 검사를 통한 폐암 진단이 비소세포성 폐암 예측인자로 가장 유망한 방법 중의 하나라는 입장을 보였다.

연구팀은 폐암 1기로 진단된 사람을 대상으로 혈액 검사를 실시한 결과 90% 이상의 정확도로 암을 진단해 냈다고 말했다.

이 방법은 혈액에 존재하는 9개의 물질을 검출하는 것으로 6개의 물질만을 검출하는 더 간단한 방법에서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암은 세계 암 사망건수 중 1위를 기록하는 질병으로 매해 120만명의 사람이 폐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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