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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학대 받은 사람, 노화 과정 빨라져
 
 
  + 조회수 : 60
+ 등록자 : 학술개발부 + 등록일 : 2009-11-23
 
 
 
정신적 충격이 세포 대사에 영향 미쳐.. Biological Psychiatry지에 실려
폭력 및 성적 학대를 당한 소아의 경우 이후 세포의 노화 속도가 더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Biological Psychiatry지에 실렸다.

브라운 대학 오드리 타일카 박사는 어린시절 정신적 외상을 경험한 성인의 경우 노화에 관여하는 자연적인 과정이 가속화되는 것을 알아냈다.

인간은 염색체 끝에 telomeres라는 유전자 보호물질이 있으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telomeres는 줄어들게 된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방사선 또는 담배 연기와 같은 독성에 노출된 경우 telomeres가 빠른 속도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었다.

연구팀은 미국 로드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18-64세 성인 31명에서 DNA를 추출했다. 그 결과 어린시절 심각한 학대를 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에서는 telomeres가 빠르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추가적인 연구가 더 필요하지만 어린 시절 충격적인 경험이 세포 대사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타이카 박사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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