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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포만감 길어 다이어트에 제일 좋아
 
 
  + 조회수 : 69
+ 등록자 : 학술개발부 + 등록일 : 2009-11-10
 
 
 
영국 리딩대 연구팀 "라이코펜, 식욕호르몬 낮추는 역할해"
토마토가 포만감을 오래도록 지속시켜 준다며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영국 리딩 대학 연구팀에 의해 발표됐다.

일반적으로 채소와 과일만을 먹는 채식주의자들이 가공식품을 먹는 사람에 비해 더 날씬한 경향이 있다. 이것은 단순히 채소와 과일이 칼로리가 적기 때문이 아니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토마토는 라이코펜(lycopene)이라는 물질이 풍부한데 이 라이코펜이 식욕 호르몬을 낮추고 포만감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18-35세 정상 체중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토마토 또는 당근을 넣은 샌드위치 또는 크림치즈를 넣은 샌드위치를 먹게 했다. 그리고 어느 것의 포만감이 더 높은지 조사했다.

당근을 넣은 샌드위치가 섬유질을 많이 포함해 가장 포만감이 클 것으로 연구팀은 예상했었다. 그러나 토마토를 많이 넣은 샌드위치를 먹은 여성의 경우 포만감을 오랫동안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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