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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세포를 심장 세포 조직으로 전환 성공
 
 
  + 조회수 : 56
+ 등록자 : 학술교육팀 + 등록일 : 2012-05-29
 
 
 

건강하게 박동하는 세포, 쥐의 심장에 이식..

심부전 환자의 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박동하는 심장 조직으로 전환하는 것에 성공했다는 연구결과가 European Heart Journal지에 실렸다.

이스라엘 Technion-Israel 과학 연구소는 아직 상용화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이번 연구결과로 손상된 심장 세포를 자신의 세포를 이용해 치환하는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연구팀은 실험실 연구에서 진행성 심부전 환자의 피부세포를 심장세포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또한 10년 이내에 임상시험이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51세 및 61세 심부전 환자에서 채취한 피부세포는 3개의 유전자인 Sox2, Klf4, Oct4와 발프로익산(valproic acid)를 첨가함으로써 심장세포로 전환됐다.

또한 이렇게 만들어진 새로운 조직을 건강한 쥐 심장에 이식시 기존 조직과 결합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자신의 세포에서 유도된 조직이기 때문에 거부 반응등의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결과가 매우 주목할 만한 것이라며 향후 15년이내에 심장 조직을 수정하는 날이 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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