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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비만, 소아 자폐증 위험성 높인다
 
 
  + 조회수 : 115
+ 등록자 : 학술교육팀 + 등록일 : 2012-04-25
 
 
 

Pediatrics지에 실려

임신중 산모의 비만이 소아의 자폐증 위험을 높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4월 9일 Pediatrics지에 실렸다.

UC 데이비스 대학의 폴라 카라코윅 연구원은 임신 중 비만인 여성의 경우 정상 체중 여성에 비해 자폐증 소아를 출산할 위험이 67% 증가한다고 밝혔다.

평균적인 자폐증 소아의 발생 비율은 88명중 1명. 그러나 비만 여성의 경우 53명중 1명에서 자폐아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임기 미국 여성의 1/3이상이 비만이라며 이런 원인이 자폐아의 증가를 높이는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이전 연구에서는 임신중 비만이 조산 및 선천적인 결손의 위험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라코윅은 비만 여성의 경우 혈당이 높아질 수 있으며 과도한 혈당 증가와 염증 관련 물질이 태아의 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이번 시험에서는 임신 중 혈액 검사 정보가 부족하며 대상자들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에 대한 정보도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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