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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노년기 기억력 장애 위험 2배로 높인다
 
 
  + 조회수 : 132
+ 등록자 : 학술교육팀 + 등록일 : 2012-03-22
 
 
 

마요 클리닉 연구팀 밝혀

과식이 노년기 기억력 장애 위험을 높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마요 클리닉 요나스 게다 박사는 하루 2100~6000 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하는 70세 이상 노인의 경우 알츠하이머 전초 증상인 기억력 장애 위험이 2배로 높아진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70~89세 노인 1200명에 대한 자료를 수집했다. 대상자 중 163명은 경미한 인지 장애로 알려진 기억력 손상이 있었다.

특히 음식 섭취가 가장 많은 대상자의 경우 기억력 손상으로 진단될 가능성이 음식을 가장 적게 섭취하는 대상자보다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과식이 뇌에 영향을 미치는 기전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게다 박사는 과도한 열량 섭취가 뇌의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산화적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오는 4월에 열리는 미국 신경학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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