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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자폐 발생 위험성, 아빠 나이와 연관성 있다
 
 
  + 조회수 : 116
+ 등록자 : 학술교육팀 + 등록일 : 2012-09-11
 
 
 

남성, 새로운 유전자 변이 자식에 전달할 위험 높아

 

새로운 유전자 변이를 아이에게 물려줄 위험은 임신시 아빠의 나이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최근 소아 자폐 증가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8월 22일 Nature지에 실렸다.

deCODE 유전자 회사의 카리 스테판손은 자폐 또는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은 소아가 포함된 78 가족에 대한 유전자 배열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아빠의 나이가 이런 유전자 질환의 위험성에 주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연구팀은 아빠의 나이가 1년 증가함에 따라 후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새로운 유전자 변이는 평균 2개씩 증가하는 것을 알아냈다. 또한 남성의 유전자 변이 발생 위험성은 사춘기 이후 16.5년 경과시 마다 2배로 증가했다.

연구팀은 자식의 건강과 관련된 다른 인자들이 매우 많기 때문이 아빠의 나이만이 이런 위험성을 높인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또한 나이가 많은 여성이 임신할 경우 다운증후군 소아를 가질 위험성도 증가한다.

그러나 새로운 유전자 변이를 자식에 유전하는 경우는 여성보다는 남성이 더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4월 발표된 3건의 연구결과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난소와 정자에서 자발적으로 나타난 변이가 자폐증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빠가 엄마보다 이런 변이를 자식에 전달할 위험이 4배 더 높았다.

또 다른 연구결과 소아의 자폐증과 정신분열증 발생이 증가하는 것은 임신시 아빠의 나이가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1년 아일랜드의 임신시 아빠의 평균 나이는 33세로 1980년대의 27.9세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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