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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걷는 사람, 당뇨병 발생 위험성 감소한다
 
 
  + 조회수 : 28
+ 등록자 : 학술교육팀 + 등록일 : 2012-07-09
 
 
 

도보의 양과 당뇨병 예방 효과 측정

걸음을 많이 걷는 사람의 경우 당뇨병에 걸릴 위험성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Diabetes Care지에 실렸다.

미국 워싱턴 대학의 아만다 프레츠 박사는 도보의 양과 당뇨병 예방 효과간의 연관성을 검토했다.

연구팀은 1800명에 1주일 동안 만보기를 이용해 하루중 도보의 양을 측정했다. 그 결과 가장 움직임이 낮은 그룹의 경우 하루 3500 걸음 미만이었으며 두번째로 움직임이 적은 그룹은 하루 7800 걸음 미만, 나머지는 그 이상을 걸었다.

연구 시작 초기엔 대상자 모두는 당뇨병에 걸리지 않았다. 그러나 5년 이후 243명이 당뇨병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루 3500걸음 이하를 걷는 그룹에서는 17%가 당뇨병이 발생해 그보다 걸음을 많이 걷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비율인 12%보다 높았다.

대상자의 나이, 흡연 및 당뇨병 위험 인자를 고려시 가장 많이 걷는 대상자의 경우 가장 적게 걷는 대상자에 비해 당뇨병 위험성이 29% 낮아졌다.

이번 연구 결과로 도보가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을 입증하지는 못했지만 연관성은 보여줬다고 프레츠 박사는 말했다.

프레츠 박사는 신체 운동이 증가할수록 체중 증가를 막아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신체 운동은 염증 및 혈당에도 영향을 미쳐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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