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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토닌 장기간 사용시 암 발생 위험성 상승
 
 
  + 조회수 : 100
+ 등록자 : 학술교육팀 + 등록일 : 2012-08-09
 
 
 

유럽의약품청 "최소용량, 단기간 사용할 것"

유럽 의약품청은 골다공증 치료제인 칼시토닌을 단기간으로 사용해야 한며 장기간 사용시 암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칼시토닌을 장기간 사용한 환자의 경우 위약 투여자에 비해 암 발생 위험성은 0.7-2.4%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강 분무를 통해 투여된 경우 발암 위험성은 더 증가했다며 비강 분무제제의 처방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칼시토닌이 포함된 약물의 경우 운동이 불가능한 환자의 뼈 소실을 예방에 사용된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최대 투여 기간을 4주로 제한해야 하며 파젯씨 질환(Paget's disease)의 경우에도 투여 기간이 3개월을 넘지 말아야 한다고 검토관을 밝혔다.

검토관은 혈액 중 칼슘의 농도가 높은 사람의 경우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칼시토닌의 경우 가장 최소 용량을 단기간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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